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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닥재별 청소가 다른 이유
바닥재마다 소재 특성이 달라 같은 세제나 방법을 적용하면 손상될 수 있습니다. 원목은 물에 약하고, 대리석은 산성에 취약하며, 장판은 열에 민감합니다. 소재에 맞는 관리법을 알아야 오래도록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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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목마루 (강화마루 포함)
일상 관리
- 먼지: 마이크로파이버 밀대 또는 청소기 (바닥 브러시 모드)
- 물걸레: 꽉 짠 상태로 결 방향으로 닦기 (물기 최소화)
- 전용 마루 클리너 사용 권장
주의사항
- 과도한 물 사용 금지 (틈새 침투 → 부풀음)
- 스팀청소기 사용 금지 (열+수분으로 변형)
- 가구 다리에 펠트 패드 부착하여 스크래치 방지
주기별 관리
- 6개월~1년: 전용 코팅제로 광택 복원
- 깊은 스크래치: 보수용 크레용 또는 전문 업체 의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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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일 바닥
일상 관리
- 청소기 후 물걸레 (세제 사용 가능)
- 줄눈 관리가 핵심: 주 1회 솔로 세척
오염 제거
- 기름때: 주방세제 + 뜨거운 물
- 줄눈 변색: 과탄산소다 페이스트 도포 → 칫솔 세척
- 석회질 물때: 구연산 용액 분무 → 10분 후 닦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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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리석
일상 관리
- 중성세제만 사용 (pH 7 부근)
- 마이크로파이버 천으로 부드럽게 닦기
- 물기 즉시 제거
절대 금지
- 산성 세제 (식초, 구연산, 레몬) → 표면 부식
- 연마성 세제·수세미 → 광택 손상
- 커피·와인 쏟았을 때 → 즉시 닦아야 함 (침투 주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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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판 (PVC 바닥재)
일상 관리
- 청소기 + 물걸레 (중성세제 희석)
- 찌든때: 베이킹소다 뿌린 후 젖은 천으로 문지르기
주의사항
- 높은 열 금지 (다리미, 열기구 직접 접촉 시 변형)
- 고무 제품 장시간 접촉 시 변색 주의
- 왁스 코팅으로 광택과 보호막 유지 가능